무한도전 심형탁, 과거 도라에몽에 둘러쌓여 들뜬 모습 '포착'..덕후 인증
온라인이슈팀 2015. 10. 18. 19:00

무한도전 바보전쟁에 출연중인 심형탁의 과거 도라에몽과 함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재외 한국학교인 학교인 일본 동경한국학교를 찾은 강남, 김정훈, 정준하, 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평소 좋아하는 도라에몽의 고향인 일본 방문에 감격했다.
심형탁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애니메이션 상품 구입처를 미리 확인하는 등 들뜬 표정을 지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준하는 "드디어 네가 도라에몽의 고향으로 가는구나"고 말했고, 심형탁은 "우리 일본에 가면 아키하바라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꼭 가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형탁은 정준하와 함께 일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환전을 위해 환전소로 향했다. 심형탁은 "2만 원을 환전하려고 한다"고 말했고, 정준하는 "일본은 택시비가 7000원 정도"라며 "물가가 비싸다"고 조언했다.
이에 심형탁은 "그럼 3만원을 환전하겠다"고 했고 이를 듣던 정준하는 "너 3만원으로 뭘 하려고 하냐"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무한도전 바보전쟁편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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