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광희동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이날 '2015 헤라 서울패션위크' 고태용 디자이너 '비욘드클로젯 (Beyond closet)'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델 이성경이 워킹을 하고 있다.
이번 헤라서울패션위크는 '아시아 No.1 패션위크'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변화의 일환으로 15년 역사상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 체제를 도입, 정구호 디자이너를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총 68개의 패션쇼가 열리며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과 디자이너 어워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디자인재단과 서울패션위크의 공식 타이틀로 후원하고 있는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1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