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추성훈, 귀화 국적 일본이름 아키야마 요시히로 대신 추성훈으로 출전 '이유는?'
이윤지 2015. 11. 28. 09:01

UFC 서울 추성훈
‘UFC서울’ 추성훈이 출전하는 가운데 한국이름으로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28일 열리는 ‘UFC서울’ 대회에서 추성훈은 일본 이름 ‘아키야마 요시히로’가 아닌 ‘추성훈’으로 출전한다.
추성훈은 UFC 관련 공식 행사에서 자신이 귀화한 국적에 맞게 일본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자신의 출생지에서 열리는 경기이므로 한국식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파이트 나이트 서울’ 계체량에 추성훈이 참석했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19억원 찾는데 고작 3년, 로또적금 열풍
- "20% 약정 할인받자"..공기계폰 불티
- 명왕성의 달 '카론'에 그랜드캐년 4배 대협곡
- 007역 크레이그, "소니폰 쓰면 60억주마"거절..왜?
- “산길·눈길도 스스로 달린다”…美 오프로드 자율주행 공개
- “코스피 연말 1만도 가능”…모건스탠리가 콕 찍은 종목은?
- 베개 두개 베고 자면 위험?… 녹내장 환자에 뜻밖의 경고 나왔다
- “탈출해봤자 악어 밥” 美 악어섬 감옥…트럼프도 홍보했는데 1년만에 폐쇄, 왜?
-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