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셰프, 한혜진 둘째 언니와 결혼.. 김강우·기성용과 한가족
2015. 10. 13. 14:10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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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조재범 김강우 기성용’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이자 김강우의 처제인 한가영 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가영 씨는 이날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새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와 결혼하면서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 축구선수 기성용과는 동서지간이 됐다.
조재범 셰프는 수년 간 외국 생활을 한 유학파지만 청담동에 위치한 조재범 셰프의 레스토랑 ‘범스’에서 판매되는 메인 메뉴는 ‘외할머니 간장게장’이다. 3대에 걸쳐 담군 갖은 양념이 들어간 간장게장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진다. 이밖에도 가지볶음밥, 게살알밥, 카레순두부찌개, 토마토하레라이스, 배추탕, 계란부추범벅, 안심탕수육, 돼지불고기, 떡갈비 등이 있다.
한편 36살의 조재범 셰프는 잘생긴 외모의 훈남으로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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