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사우스케이프, 15일부터 가을 'AIR 패키지' 선봬
류영상 2015. 9. 9. 17:16

배용준과 박수진의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남해 사우스케이프가 오는 15일부터 가을 'AIR 패키지'를 선보인다.
AIR 패키지에는 2인 기준 김포공항에서 진주·사천공항까지 편도 항공료와 7성급 호텔 개실인 리니어스위트 객실숙박(1박)과 조식(2인) 등이 포함돼 있다. 금액은 주중, 주중+주말, 주말, 성수기 요금으로 나눠져 주중 67만 4000원, 주말 85만원 등이다.
추가 혜택으로 진주·사천공항 무료 픽업과 센딩서비스, 골프와 스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10~50%)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이번 가을 새롭게 기획한 해안트래킹 '럭키트랙 보물찾기', 만도풋루스 'SEA SIDE E-BIKE', 달따라 별따라 'MOONLIGHT WALKING', 힐링요가 'HEALING YORA' 등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박준용 사우스케이프 홍보차장은 "조용한 남해의 자연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함께 싱싱한 재철 로컬 푸드 또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서비스는 대한항공과 사우스케이프의 제휴를 통한 혜택이어서 사이스케이프 예약실(1644-0280)을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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