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트와이스 모모, 한국 이름 장충동 된 사연은?
파이낸셜뉴스 2015. 12. 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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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출연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멤버 모모의 한국 이름이 관심을 모은다.
지난 5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그룹 트와이스의 외국인 멤버 모모, 쯔위, 사나, 미나가 생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한국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겠다. 한국식 이름을 지어달라"고 누리꾼들에게 요청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이에 서예 실력을 선보인 사나는 '한석봉', 전반전 내내 족발을 먹은 모모는 '장충동', 미나와 쯔위는 '미나리'와 '주희'라는 이름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23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BC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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