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좋다' 광희 방어잡이 효과 누렸다 '시청률 껑충'

강지애 기자 2015. 11. 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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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좋다 광희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고향이 좋다' 시청률이 상승, 광희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24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이하 고향이 좋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5%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고향이 좋다'에는 '무한도전' 멤버인 광희가 일일 리포터로 출연, 강원도 고성에서 방어잡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연말을 맞아 멤버들의 24시간을 빌려주는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이 전파를 탔다. 이에 '고향이 좋다' 팀이 '두시의 데이트' 팀과 치열한 대결 끝에 광희 섭외에 성공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고향이 좋다 | 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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