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국제시장' 오달수 남우조연상 수상..그러나 없었다

정시우 2015. 11. 20. 21: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시우 기자]

무제-18 복사

남우조연상의 주인공은 오달수였다.

남녀 주연상 후보들이 전원 불참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제52회 대종상영화제가 7시 20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국제시장’의 오달수는 ‘상의원’의 유연석, ‘베테랑’의 유해진, ‘쎄시봉’의 진구, ‘카트’의 도경수를 제치고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오달수는 이날 불참했다.

한편 올해 대종상영화제는 참가상 논란에서부터 김혜자 수상 번복, 투표 오류 등으로 빈축을 샀다. 여기에 남녀주연상 후보가 대거 불참, 반쪽짜리 영화상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

정시우 siwoorain@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