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현황]남구 주안동 인천관교한신휴플러스, 실거래가 2억 8,300만원 매매 완료
남구 인천관교한신휴플러스아파트 전용면적 84.75㎡(약 25.6평)가 매매로 거래됐다. 이 지역 한신휴플러스공인중개사는 12층 매물을 지난 8월 12일 2억 8,3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예술회관역 주위로 롯데백화점, 구월동로데오거리, 뉴코아아울렛, 농산물도매시장 등 쇼핑시설과, CGV영화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 문화시설, 그리고 각 종 은행과 관공서들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관교근린공원과 인천문학경기장도 가까이 있어 스포츠관람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도 좋다.
인근으로 어린이집을 비롯해 주안남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관교여자중학교, 관교중학교, 남인천여자중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등 교육시설이 많아 교육환경이 좋다.
한편, ′MK주간시황′에서는 신도시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31주 연속 이어져 중동과 산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1000만원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대단지 위주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가 상승세에 있으며, 서울은 △관악(0.33%) △성북(0.33%) △노원(0.22%) △중랑(0.13%) △동대문(0.12%) △영등포(0.12%) △강서(0.11%) △서초(0.11%) △은평(0.09%) △강동(0.08%) 지역이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서울이 0.28%, 신도시는 0.07%, 경기·인천은 0.09% 상승했다. 전세수요가 늘었다기보다 매물이 부족해 오른 가격에도 거래가 이뤄지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자료제공 : 한신휴플러스공인중개사사무소]

[민병희 매경부동산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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