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남편 바보, 설레는 키차이 보니.."건장한 체격 훈훈한 외모"

2015. 8. 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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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자두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자두가 남편 자랑을 늘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슈, 황혜영, 자두,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자두는 "내 남편이 정말 잘생겼다. 아침마다 놀란다"라며 "볼 때마다 감격한다. 잘 때도 일어날 때도"라 덧붙여 남편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덩달아 자두의 남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두 남편은 6세 연상의 재미교포 목사로 알려져 있다.

자두가 공개한 청첩장 사진 속, 자두의 남편은 건장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둘은 2011년 말 교회에서 처음 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2013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라디오스타 자두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두, 좋은가보다" "자두, 좋을만 하네" "자두, 키차이 대박" "자두, 언니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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