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권율 '검은 사제들' 패러디, 음란마귀의 사탕빨기(SNL6)

[뉴스엔 강희정 기자]
권율이 악령에 빙의된 연기를 선보였다.
11월 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 권율 편에서는 영화 '검은 사제들'을 패러디한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 코너에서 권율은 안영미 몸에서 빠져나온 음란마귀가 빙의된 퇴마사 역으로 열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악령이 깃들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탕을 빨아보라고 시켰고 마지막 순서였던 권율을 억척스러울 만큼 노골적으로 막대 사탕을 빨아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한 것.
권율은 혓바닥을 낼름낼름하며 음란하게 사탕을 빨아 음란마귀가 몸에 들어왔다는 점을 증명했다. 이어 권율은 곱상한 외모와 달리 빗자루를 다리 사이에 끼고 자리에서 방방 뛰며 기괴한 행동으로 신동엽, 유세윤 등 다른 퇴마사들을 당황케 했다. 원래 악령이 있던 딸 안영미와 그의 아빠 역을 맡은 김두영은 차마 그 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NL 코리아 시즌6’ 방송 캡처)
강희정 hjkang@
▶걸그룹 멤버 S양, 속옷없이 드레스 입었다 치욕 봉변 “제발 찍지마요” ▶청순 여배우, 에이즈 남성과 수차례 동침..다른 피해자도 ‘충격’ ▶유슬아, F컵 가슴-거울 비친 터질듯한 애플힙 ‘35-23-35 몸으로 인증’ ▶‘마리텔’ 이말년 “연봉? 억대 받은지 얼만 안됐다” ▶야노시호 “결혼 직후 유산..2년만 추사랑 임신” 고백(해피투게더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