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트로트 가수 소유미,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신인상 수상
이다연 2015. 12. 21. 11:48
[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미녀 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에서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
걸그룹 키스앤크라이 출신의 소유미는 지난 4월 일렉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곡인 ‘흔들어주세요’로 솔로로 데뷔했다.
소유미는 “가족들 무지 사랑하고 항상 믿어주시고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시는 대표님과 우리 회사 식구들도 정말 감사 드린다”며 “늘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소유미는 “신인상은 평생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이라 너무나 받고 싶었던 상이었는데 영광이고 행복할 따름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가수가 되겠다”고 감격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2015년 발표한 트로트 가요를 대상으로 전국의 MBC 가요베스트PD 투표와 대중들의 설문조사로 이뤄졌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소유미 인스타그램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인사 단행..서울중앙지검장에 이영렬 대구지검장 등 고위급 인사 임명
- 윤두준, '퐁당퐁당 러브' 아쉬운 종영 소감 "이 드라마도 추억이 되네요.."
- 겨울철 주름,기미 "이것" 하나로..대박
- '로드걸 선발대회' 최종 우승자는?..완벽한 몸매 베이글녀 '임지우'
- 윤하, 뜨거운 콘서트 후폭풍으로 전치 4주 다리 골절상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