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동안 미녀의 깜찍 윙크 애교 "이제 시작이야"
뉴스엔 2015. 12. 7. 15:29

문근영이 깜찍한 윙크 셀카를 공개했다.
12월7일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식시간! 꺄"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문근영은 귀여운 빨간색 니트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문근영은 애교 윙크부터 메롱까지 다양한 표정을 취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 최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드라마를 마친 문근영은 "이제 시작이야"라는 태그를 달아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한편 '마을'을 통해 2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문근영은 마을 '아치아라'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규명하는 모습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더불어 외롭게 죽은 언니 장희진에 대한 안타까움과 죄책감, 애틋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여운이 오래도록 머물게 했다. 이처럼 복잡한 감정선을 지닌 캐릭터를 진정성 있게 소화한 문근영은 마지막까지 호평을 일궈내며 드라마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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