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박효신, 성형 수술 전후 비교해보니.."이래서 했다" 당당
한예진 2015. 10. 22. 11:12
이 기사는 언론사에 의해 수정되어 본문과 댓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박효신 벌금형
가수 박효신이 재산은닉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효신은 과거 데뷔 10주년 콘서트 현장에서 과거 자신의 모습이 촌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박효신은 스크린 화면을 통해 데뷔 초 사진을 공개하며 "제가 저래서 눈을 했다"며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박효신은 "사실 안 해도 잘 살 수 있었는데 주위에서 화면발이 잘 받지 않는다고 권해서 성형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재판부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에서 형사 11단독으로 진행된 선고에서 박효신에게 채권자들로부터 강제면탈을 피하기 위해 재산을 은닉했다는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내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탈북 女의사, 한국 식당서 일하다가..'충격 실상'
- 일본이 느끼는 가장 큰 두려움은 한국..이 정도였나?
- "유니클로 꼼짝 마" 나흘 만에 3억 대박낸 토종 SPA
- [화보] 하의실종 니콜, 검정스타킹 속에 비치는 건..
- [화보] 女배우, 위아래 뻥 뚫린 드레스 입고..'경악'
- 이런 종목 조심… 3월은 관리종목·7월엔 시총미달·동전株
- 日, 외국인 입국 문턱 높인다…환승·여객선 승객까지 사전심사 확대
- 슈퍼乙 한미반도체 '10조 클럽'…수율 높인 이오테크·리노공업 '뭉칫돈'
- '독일군'의 귀환, 올해 무기 조달에 92조원 퍼붓는다...K방산 '경고등'
- 10억 넘는 자산가들 계좌 봤더니…조용히 쓸어담은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