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연애하더니 더 어려진 미모 "반짝반짝"
뉴스엔 2015. 11. 3. 15:21

[뉴스엔 강희정 기자]
레인보우 조현영이 근황 셀카를 공개했다.
조현영은 11월 3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반짝반짝 작은 별 .레인보우 조현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조현영이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조현영은 새하얀 피부에 동그랗게 뜬 눈과 앙증맞게 모은 입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발산했다. 티셔츠에 박힌 스팽글 재질의 큰 별 문양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조현영은 지난 10월 16일 12살 연상 가수 알렉스와 열애를 인정했다. 조현영 알렉스의 열애는 이제 두 달째로 접어들었다.
한편 조현영은 이후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바 있다.(사진=조현영 인스타그램)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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