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러핑 '산마오' 캐릭터 80주년 회고전 개막
2015. 9. 7. 16:11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서 주한중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장러핑 '산마오' 캐릭터 80주년 회고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전시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1935년 장러핑의 창작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산마오는 80년이 넘게 최고 인기의 만화 캐릭터로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시회는 21일까지 계속된다. 2015.9.7
uwg806@yna.co.kr
- ☞ 영국 스톤헨지 인근서 거석 유적 발견
- ☞ [SNS돋보기] '진짜사나이' 성희롱 논란에 "여자가 하면 농담?"
- ☞ 대만서 한국인 관광객 잇단 추태…이번엔 '치마속 몰카'
- ☞ 돌고래호, 사고 추정지의 섬 반대쪽에서 발견된 이유는
- ☞ 노사정 최대 쟁점 '일반해고·취업규칙'이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사로서 미끄러지는 버스 막다가 어린이집 운전사 사망 | 연합뉴스
- 초등학교 인근 40년 된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 연합뉴스
- "술잔에 그려진 독도는 일본땅?"…日오키섬, 집요한 다케시마 홍보 | 연합뉴스
-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 연합뉴스
- 李대통령 "北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 연합뉴스
- [샷!] "보행로 어지럽히는 킥라니 제거에 동참합시다" | 연합뉴스
- [김길원의 헬스노트] 서울지하철 공기 속 미세플라스틱 농도 '실외의 3.7배' | 연합뉴스
- "말리지 마" 말다툼하다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과정서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병원행(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