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러핑 '산마오' 캐릭터 80주년 회고전 개막

2015. 9. 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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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서 주한중국문화원 주최로 열린 장러핑 '산마오' 캐릭터 80주년 회고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전시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1935년 장러핑의 창작으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산마오는 80년이 넘게 최고 인기의 만화 캐릭터로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시회는 21일까지 계속된다. 2015.9.7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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