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온라인경매 '어떤 작품' 나왔나

김용운 2015. 12. 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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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제11회 온라인경매17일 오후 1시 실시김창렬·배병우·살바도르 달리 작품 등 나와
김창렬 ‘SH201202’(사진=서울옥션)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울옥션은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서울옥션 홈페이지를 통해 제11회 이비드 나우(eBID NOW) 경매를 실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경매에는 ‘빈티지 디자인& 포토그래프’라는 주제로 총 4개의 파트와 다이아몬드 스페셜 경매로 구성했다. 아이폰 디자인의 시초가 된 레코드 플레이어, 에르메스의 와인잔, 아르네 야콥센의 에그체어 등 실용품들이 다수 출품된다.

이 외에 물방울 작가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김창렬 작가의 ‘SH201202’는 추정가 1300만원에 출품됐다. 살바도르 달리의 조각품은 추정가는 600만원에 나왔다. 또한 배병우 작가의 사진작품 ‘SNM1A-024H’는 추정가 4000만원에 새주인을 찾는다. 16일까지 서울 평창동 서울옥션 전시장에서 출품작들을 확인할 수 있다. 02-395-0330.

김용운 (luck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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