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승리와 사랑의 연탄봉사 현장 '어르신 겨울 지킴이'



[뉴스엔 배재련 기자]
션, 빅뱅 승리, 정준영, 로이킴, 최종훈이 연말연시를 맞아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연탄 13만장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빅뱅의 새 앨범과 월드투어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승리는 팬들이 보내 준 많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탄 3만장을 기부하기로 하고, 12월 29일 오전 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서울의 한 지역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션은 12월30일 연탄봉사사진을 공개하며 "12월 29일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독수리5형제가 지구를 지켰지만 #정준영 #승리 #션 #로이킴 #최종훈 우리5명은 중계동 104마을 어르신들의 겨울을 지키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종종 YG패밀리들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 해왔던 승리는 이날도 영하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아침부터 지누션의 션을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의 보람됨을 더욱 체감하게 된 승리는 자신이 받은 사랑을 더욱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현장에서 연탄 10만장을 더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기부하기로 한 연탄 3만장에 10만장을 더해 총 13만장의 연탄을 기부하며 매서운 겨울 추위에 고생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사진=션 인스타그램)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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