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빈지노의 돈 내 것이였으면.." 무슨 말?
2015. 9. 8. 17:09

[헤럴드POP=최윤슬 기자]블랙넛, "빈지노의 돈 내 것이였으면..." 무슨 말?
래퍼 블랙넛이 제시와 함께 '내가 할 수 있는 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가운데 과거 블랙넛이 발표한 곡 '빈지노'가 눈길을 끈다.
블랙넛은 과거 신곡 '빈지노'를 공개했다.
블랙넛의 '빈지노'는 래퍼 빈지노처럼 되고 싶은 속내를 담은 곡으로 "내 것이었으면 빈지노의 돈"이라는 가사로 시작된다.
또 "빈지노로 살아봤으면 딱 10분만이라도 10분만이라도 하지만 거울 앞에 나는 나인 걸. 그래 그냥 나는 나인 걸"이라며 빈지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넛이 나를 주제로 노래를 만들었다. 미친 감성 Black Nut의 두 번째 싱글 '빈지노'가 발표됩니다"라는 글로 홍보해 이복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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