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최근 건강 안 좋아져, 30대엔 나를 돌볼 것" ('유퀴즈')

2021. 3. 31. 22:1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20대와 30대를 말했다.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00회에서는 '무언가의 현실판'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가수 아이유, 체스 국가대표 김유빈, 뽀로로 성우 이선, 위기 협상 전문가 이종화 등이 자기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는 "아이유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이냐?"란 조세호의 질문에, "겸손을 제외하고 솔직히 운이 좋은 일이다. 얼마나 운이 좋은 20대냐? 내가 노래를 내면 좋아해주고…. 정말 즐거웠다. 내 20대가. 골치 아픈 일도 있었지만"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는 "사실 아이유로 나는 일을 똑부러지게 잘 한다. 그런데 일 외에 이지은은 잘 하는 게 없다. 사실 요즘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 관절, 골밀도 같은 게 실제 내 나이보다 안좋다고 하더라. 많이 당겨쓴 것 같다. 30대에는 나를 돌보며 일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