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스튜디오썽(studioseong)을 소개하러 온
트알녀에용~~
스튜디오썽은 서울시의 서울디자인재단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SFCS)
입주 디자이너 브랜드로 실력이 이미 입증됐어요~


바로 작년이죠,
2016년 SS 시즌 데뷔한 따끈따끈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스튜디오썽!
16 SS ~ 17 SS 까지 새롭고 재밌는
디테일을 선보였는데~
잠깐 구경하고 가실게융~ㅎㅎ





디자이너 브랜드는 그만의 독특한 컨셉으로
이미지 화보를 만들어내는데요~
스튜디오썽 역시, 공장지대에서 촬영된
느낌충만한, 올 가을겨울 캠페인컷☆

영문학을 전공하던 스튜디오썽의 이성훈 디자이너는
우연한 기회에 마지막 학기 스튜디오 베르소라는
패션학교에 입학해,
브랜드 런칭에까지 이르렀다네요! 도전정신 칭찬해



친구에게 햄버거를 얻어 먹고,
자신의 로고가 들어간 청바지를 만들어주며
(기브앤테이크 ^^)
자연스럽게 자기 옷을 만들게 됐다는 디자이너답게
레터링이 들어간 아이템들이 눈에 띄네요 +_+

뒤짚힌 느낌의 데님 자켓도 정말 독특~b


자켓과 후드 점퍼의 믹스매치룩도 예뻐예뻐~
보라색 아이템은 룩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프랑스 패션 콩쿨 디나르에서 높은 성적을
내기도 한 스튜디오썽의 기대되는
17 가을겨울 컬렉션~
룩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사실 17FW서울패션위크에서 먼저 만나봤음 ㅎㅎ)


가장 시선을 강렬하게 끌었던 아이템은
바로 보라색의 상하의 제품이었어요!
위 아래 다 입어주면 그야말로 유니크룩을~★

컬러감 있는 슬랙스 팬츠로만 포인트 주는 코디
입추가 다가온 이때!
딱 좋은 스타일링인 것 같아요~

프린트 티셔츠 +
반바지, 원피스, 청바지 매치 역시
지금 이맘 때 딱인 코디~3
서로 이질적인 요소를
조합해서 만드는 시적인 옷
: We record something poétic
시인을 꿈꾸기도 했던 이성훈 디자이너는
하나의 원단, 하나의 실루엣으로 옷을 만들어도
시처럼 여러 해석이 가능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를 보여주는 듯한 이번 컬렉션~



하나의 프린팅 원단인데
이렇게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니!
여성스러움과 남성성이 공존해 있는 느낌적 느낌~


그레이 컬러 아이템들 역시
하나로 이어진 듯한 통일감이 좋았어요 b
곳곳에 붙어있는 패치디테일로
"유니크함 지수 +100 상승하였습니다~~"

아직 먼 것 같지만 트렌치코트의
계절이 다가온다면 시도해보고싶은 아이템!
여기에!!
스튜디오썽 데님 라인
스튜디오썽 데님 소재 아이템도
넘나 핫한 것~♥
중청, 진청 소재로 나왔는데요.


오버사이즈 핏 자켓&청바지로
완성한 보이프렌드룩 스타일
크게 입으니, 왠지 귀여워 보이는 건 느낌 탓이 아님 ㅎㅎ

이런 청코트에
빈티지한 캔버스 스니커즈 신어주니
스타일리쉬함 대 폭 발 이구요~

청바지에 서스펜더룩도
생각보단 소화하기 쉬울 것 같아요~

언발란스 스커트도 색깔별로 즐겨보깅~
"불어로 studio=원룸, seong=디자이너 이름"
을 따서 스미듯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브랜드 네임 studioseong
프랑스에서 디자이너의 집을
모두 스튜디오썽이라고 불렀다는데!
시처럼~흐르듯~자연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멋의 스튜디오썽을
모두 주목해주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