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성, 딸 임신 축하 파티 했다가 '비극'
민경찬 2021. 6. 7. 13:54

[러크나우=AP/뉴시스]지난달 23일(현지시간) 인도 라크나우에서 라드하 프라마니크라는 남성이 자신의 집 뜰에 앉아 가족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다. 프라마니크 부부는 2개월 전 딸의 임신과 오래 기다렸던 손자가 태어날 것을 축하하는 파티를 열었으나 그 뒤 며칠 후 아내와 딸이 코로나19에 감염돼 태내 손자와 함께 모두 숨지는 비극을 맞았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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