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하늘로 솟은 콧수염 "노홍철 닮았다 얘기만 3번 들어"[SNS★컷]

석재현 2021. 3. 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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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예전과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3월 6일 노홍철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만 노홍철 닮았다는 얘기를 3번 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덥수룩했던 턱수염을 자른 모습.

노홍철은 카카오TV 웹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3'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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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석재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예전과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3월 6일 노홍철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만 노홍철 닮았다는 얘기를 3번 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덥수룩했던 턱수염을 자른 모습. 반면 하늘로 솟아 있는 긴 콧수염이 눈길을 끈다.

이에 노홍철은 "털 때문인가 나 노홍철인데 다르긴 다르네 다른가?"라고 덧붙였다.

또 수염을 자르는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수염을 자르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노홍철은 카카오TV 웹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3'에 출연중이다.(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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