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파크, 4년7개월만에 15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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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스크린골프 가맹점인 '골프존파크'가 1500호점을 돌파했다.
골프존파크의 1500호점 달성은 지난 2016년 8월 가맹 사업 개시 이후 약 4년7개월만이다.
골프존은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예비 가맹 경영주들의 점포 상권 분석부터 교육 및 운영까지 철저하게 지원하고, 표준화된 가맹점 운영 매뉴얼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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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크의 인기 비결은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에 있다. 골프존은 골프존 가맹 전용 시뮬레이터인 '투비전 플러스'를 통해 마치 필드에 실제로 나간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환경을 구현해 골프를 즐기는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 또한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 그린 플레이 강화 등 실시간 고객 소통과 현장감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스크린골프존 '더라이벌' 프로그램에서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700여명이 동시 접속해 라운드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맹 경영주들과의 지속적인 쌍방 소통도 매장이 대폭 증가한 배경 중 하나다. 골프존은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예비 가맹 경영주들의 점포 상권 분석부터 교육 및 운영까지 철저하게 지원하고, 표준화된 가맹점 운영 매뉴얼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해왔다.
golf@fnnews.com 정대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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