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김세정 "어제 과음해 국물 너무 먹고 싶어" 솔직 고백 웃음

서유나 2021. 2. 1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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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이 남다른 솔직함으로 웃음을 줬다.

2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147회에는 지난 1월 화제리에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두 주역 조병규, 김세정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각자 입맛에 따라 의견을 갈렸고 이때 김세정은 "다른 얘기인데 제가 어제 과음을 해서 국물을 너무 먹고 싶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넉살은 이런 김세정의 솔직함에 "진짜배기가 나타났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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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세정이 남다른 솔직함으로 웃음을 줬다.

2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147회에는 지난 1월 화제리에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두 주역 조병규, 김세정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1라운드 문제는 이정현의 2003년 여름 스페셜 앨범의 수록곡 '야!'. 생각보다 가사 조합이 안 되는 가운데, 이들은 다음 라운드 음식을 들어보고 전곡듣기 찬스를 쓸지 말지 결정해보자고 했다.

이에 박나래가 나섰다. 박나래에 의하면 다음 음식들은 핫도그와 마늘치킨으로 예상됐다. 1라운드의 음식은 완자탕면인 상황. 각자 입맛에 따라 의견을 갈렸고 이때 김세정은 "다른 얘기인데 제가 어제 과음을 해서 국물을 너무 먹고 싶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넉살은 이런 김세정의 솔직함에 "진짜배기가 나타났다"며 감탄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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