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발표=♥장윤정 임신? NO" 도경완, 프리선언 3개월만 실버버튼(도장TV)

김노을 2021. 6. 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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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았다.

6월 2일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장회장 님과 실버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후 도경완은 "우리가 단순히 편집만 했을 뿐인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 개설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그 결과물을 받게 됐다. 구독자 10만 명이 넘으면 받는 실버버튼을 언박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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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았다.

6월 2일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장회장 님과 실버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라이브 방송 녹화본으로, 구독자 10만 명 이상 채널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는 실버버튼 언박싱 모습이 담겼다.

도경완 장윤정은 비장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실버버튼 언박싱 사실을 사전에 알리지 않고 깜짝 공개하기 위한 전초전이었던 것. 이에 많은 팬들이 채팅창에 '하영이 동생 생기는 거냐'고 장윤정 임신을 예측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장윤정은 "하영이 동생 생기는 것 아니다. 그런 일은 절대 아니다"고 극구 부인했다. 이에 도경완이 "중대발표라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고 하자 장윤정은 "절대 아니다. 아니에요. 아닙니다"고 연신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도경완은 "우리가 단순히 편집만 했을 뿐인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 개설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그 결과물을 받게 됐다. 구독자 10만 명이 넘으면 받는 실버버튼을 언박싱하겠다"고 밝혔다.

상자 개봉은 장윤정이 맡았다. 깔끔한 솜씨로 언박싱하자 도경완은 "(장윤정이) 칼질을 정말 잘한다. 우리집 칼잡이다"고 자랑해 또 한번 웃음을 안겼다.

도경완은 "지금 구독자가 28만 명이 넘었는데 100만 명이 넘으면 또 다른 마패를 준다고 들었다. 실버버튼도 미국에서 온 건데 한글 인쇄를 정말 잘했다. 전혀 어색하지 않다. 로고송도 만들었는데 마스터링이 안 끝나서 못 들려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실버라고 하니까 실버타운이 생각난다"면서 "실버버튼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감사하다. 구독자 30만 명이 넘으면 온가족 '오또케 송'을 불러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0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올 2월 12년 만에 퇴사,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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