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라이브' 희대의 악역 고현정, '미실'로 12위..'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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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차트를 달리는 여자' 등 다양한 소식이 전파를 탔다.
4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희대의 악역 순위가 발표됐다.
고현정은 미실로 연기 대상까지 차지하는 등 악역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자랑했다.
한편 KBS2'연중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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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차트를 달리는 여자’ 등 다양한 소식이 전파를 탔다.
4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희대의 악역 순위가 발표됐다.
먼저 15위는 배우 박해준, 14위는 이정현, 13위는 봉태규였다.
고현정은 실수 한번에 단번에 3명을 베어버리는 악역 ‘미실’로 12위에 올랐다. 고현정은 미실로 연기 대상까지 차지하는 등 악역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자랑했다.
이어 11위는 엄기준이었다. SBS ‘펜트하우스’의 엄기준은 화목한 부부관계를 원한다는 말과는 달리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 폭행을 저지르는 모습 등으로 순위권에 올랐다.
한편 KBS2‘연중 라이브’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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