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현재 150kg..김준현은 120kg, 상대 안돼"
신정인 기자 2021. 3. 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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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이 몸무게 150㎏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연예인은 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난 몸무게가 계속 발전 중이다"라며 현재 몸무게가 150㎏ 내외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준현은 한참 어리다. 120㎏밖에 안 된다"며 "상대가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민상은 코미디TV 먹방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 동료 개그맨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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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이 몸무게 150㎏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유민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그는 "연예인은 한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난 몸무게가 계속 발전 중이다"라며 현재 몸무게가 150㎏ 내외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준현은 한참 어리다. 120㎏밖에 안 된다"며 "상대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김국진은 "나보다 100㎏ 더 나간다"고 고백해 주위를 웃게 했다.
한편 유민상은 코미디TV 먹방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 동료 개그맨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과 함께 출연 중이다.
신정인 기자 baec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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