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3' 안연홍 반전 배후=엄기준, 최예빈 대입 시험 훼방 실격처리[결정적장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안연홍이 반전의 배후 엄기준의 지시를 받으며, 최예빈의 대입 시험을 훼방 놓았다.
6월 11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2회에서는 실시 시험 중 울린 휴대전화 벨소리 탓에 정당한 평가조차 받지 못한 채 실격 처리 된 하은별(최예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천서진(김소연 분) 곁을 떠나 진분홍(안연홍 분)의 보호를 받고 있던 하은별은, 서울음대 실기 시험 당일도 진분홍과 함께 시험장을 찾았다. 진분홍은 지금까지 늘 해왔던 것처럼 긴장해 벌벌 떠는 하은별을 케어하기 위해 애썼다. 하은별에 대한 집착도 물론 여전했다.
이후 진분홍에겐 '토플학원 원장님'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번호로 '확실하게 처리해!'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메시지가 도착했다.
그 상대는 금방 밝혀졌다. 이날 하은별은 시험장에 절대 반입해서는 안 되는 물건인 휴대전화가 실기 시험 중 울리는 바람에 실격 처리 됐다. 해당 휴대폰의 주인은 바로 배로나. 이에 하은별은 배로나가 복수심에 일을 꾸민 줄 알고 시험장에서 나가자마자 "이의제기할 것. 부정행위한 건 너니까 너도 탈락할 거다"라며 그 뺨을 때렸다.
그러나 진짜 범인은 진분홍이었다. 진분홍이 하은별을 응원하는 척 주머니에 몰래 배로나 휴대폰을 집어넣고, 이어 데스크 번호로 전화까지 걸어 벨소리가 울리게 한 것. 이후 진분홍은 이를 '하은별 실격 처리!'라며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보고해 소름을 안겼다. 지금껏 로건리(박은석 분)의 사람이자, 집착적이긴 하지만 하은별을 사랑하는 듯했던 진분홍이 언제부터 주단태와 내통하고 있던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정희. 19평 화이트톤 시티뷰 주방 “집은 거짓말을 안 한다” [SNS★컷]
- ‘백세누리쇼’ 양혜진 500평 집 공개, 집안에 다리→연못까지
- [단독]전지현 논현동 건물 230억에 팔았다 14년 보유 140억 차익
- 김민종, 양평 세컨드하우스 공개…컨테이너 집→마당 옆 텐트까지(불꽃미남)
- 장영란 “살림 놓고 싶지만 한의사 남편 한창 한숨” 깔끔 집 공개까지(평생동안)[어제TV]
- ‘4kg 감량’ 손담비, 더 아찔한 생애 첫 속옷 화보 “건강미 물씬”
- 건물주와 바람난 남편, 장례식장 간다더니 호텔에 골프 치러…이혼 요구도 당당(애로부부)[종합]
- 블랙핑크 제니, 속옷 착장에도 굴욕 無 ‘등라인 대박이네’[SNS★컷]
- ‘♥이병헌’ 좋겠네‥이민정 공개한 상 다리 부러지는 호화 집밥[SNS★컷]
- 브브걸 민영, 그림 같은 비키니 자태 “곧 다시 찾아올 여름” [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