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가 과거로 돌아가 친구들을 구출하는 게임이 나왔다

출처: 겜브릿지
‘웬즈데이’는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순이'가 1992년과 1945년을 오가며 친구들을 구출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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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는 1992년 1월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에서 따온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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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는 일본군의 전쟁범죄와 관련된 단서들을 수집해 추리해나가며 친구들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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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주사를 놓는 일본군의 엉터리 간호훈련을 재현한 장면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