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살이 지친 청년들 위한
'청년마을'

통계청에 따르면 25세에서 34세 청년층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취업도 어렵고, 겨우 직장을 구해도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이 많아요. 이런 도시살이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청년마을'이에요.
청년마을은 청년들에게 거주와 창업 공간을 지원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는 정책인데요.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 모두 잘 살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이 지역을 특색 있게 만드는, 이른바 '청년이 만드는 지역 시대'를 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충남 서천의 삶기술학교, 전남 목포의 괜찮아마을, 경북 문경 달빛탐사대 등 청년마을 세 곳의 사례를 가져왔어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볼까요?
각종 임산부 지원 한 곳서 신청,
‘맘편한 임신’

임산부에게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과 엽산, 철분제 제공, KTX 요금 할인 신청, 에너지바우처 지급 등 정말 많은 부분이 지원되고 있는데요. 임산부가 보건소, 주민센터, 코레일 등 개별서비스 제공기관을 각각 방문해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맘편한 임신’ 서비스가 있습니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이나 관할 보건소, 주민 센터에서 한 번에 안내 받고 신청할 수 있어요. '맘편한 임신'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2022년 '한복교복' 도입
학교
25곳 추가 모집

교복이 우리나라 전통 한복이라면 어떨까요? 한복교복 보급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되어서, 2020년 16개 학교의 2,300여 명의 학생이 한복교복을 입었습니다. 내년부터 한복교복을 도입할 중, 고등학교 25개교를 추가 모집하는데요.
한복교복 도입을 원하는 학교는 사전에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사전 의견수렴을 거친 후 신청할 수 있고, 총 81종의 다양한 한복교복 디자인 중 원하는 디자인을 고를 수 있어요. 한복진흥센터 누리집(www.hanbokcenter.kr)에서 미리 한복 디자인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은 5월 28일까지라고 하니,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복진흥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