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는 아파트[오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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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어디에서 날아오나.
6월 25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몇 년째 아파트 화단으로 쓰레기를 투척하는 범인의 정체를 파헤쳐 본다.
물이 가득 채워져 무게가 상당한 음식물 쓰레기 봉지, 보기만 해도 위험천만한 술병 등이 아파트 내 인도와 화단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과연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창밖으로 내던지는 범인은 누구이며, 사람들이 오가는 길목으로 계속해서 쓰레기를 투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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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쓰레기는 어디에서 날아오나.
6월 25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몇 년째 아파트 화단으로 쓰레기를 투척하는 범인의 정체를 파헤쳐 본다.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고 있다. 주민들은 족발에 라면, 소면까지 종류도 다양한 음식물들이 아파트 고층 어딘가에서 창밖으로 날아온다고 했다. 그러나 떨어지는 쓰레기가 비단 음식물만이 아닌 것이 더 큰 문제다. 물이 가득 채워져 무게가 상당한 음식물 쓰레기 봉지, 보기만 해도 위험천만한 술병 등이 아파트 내 인도와 화단으로 떨어지고 있었다. 높은 곳에서 손만 내밀어 쓰레기를 투척하는 그 찰나를 포착하기가 어려워 범인 수색이 늘 수포가 되는 사이, 범인은 점점 더 대범하고 빈번하게 쓰레기를 내던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주민들은 범인이 화단이 있는 100동이나 200동의 고층에 거주하리라 추정했다. 얼마 전 오물을 투척했다며 아래층 주민이 유력 용의자로 지목한 200동 꼭대기 층 할머니를 찾아갔다. 하지만 방충망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 창문에서 할머니가 옆 동 화단까지 쓰레기를 던지는 건 너무 멀어 불가능해 보였다. 결국 주로 음식이 떨어지는 길가에서 직접 범인을 기다려보기로 한 제작진. 오후 9시가 조금 넘은 시간, 제작진의 머리 위로 갑자기 무언가가 쏟아져 내리기 시작했다. 과연 이번에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수년간 베란다 창문을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베일에 싸인 범인. 과연 아파트에서 쓰레기를 창밖으로 내던지는 범인은 누구이며, 사람들이 오가는 길목으로 계속해서 쓰레기를 투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5일 오후 9시 방송. (사진=SBS 제공)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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