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에 밀린 뉘벨, AS모나코 임대 이적 [오피셜]

김재민 2021. 6. 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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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벨이 모나코에서 재도약을 노린다.

AS 모나코는 6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에서 만 24세 골키퍼 알렉산더 뉘벨을 2년 임대 영입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결국 뉘벨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AS 모나코로 임대 이적하게 됐다.

한편 뮌헨은 뉘벨을 임대 이적시키면서 과거 백업 골키퍼로 뛰었던 스벤 울라이히를 재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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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뉘벨이 모나코에서 재도약을 노린다.

AS 모나코는 6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에른 뮌헨에서 만 24세 골키퍼 알렉산더 뉘벨을 2년 임대 영입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샬케 04 출신인 뉘벨은 지난 2020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무려 5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마누엘 노이어의 뒤를 이을 차세대 골키퍼로 고려됐다. 일정 수준의 출전 기회를 보장하는 조건이 계약에 삽입됐다는 얘기도 흘러나왔다.

그러나 노이어의 자리는 견고했다. 뉘벨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단 1경기에 나섰다. 율리안 나겔스만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뉘벨에게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결국 뉘벨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AS 모나코로 임대 이적하게 됐다. 모나코는 바이에른 뮌헨 전 감독인 니코 코바치 감독이 이끄는 팀이다.

한편 뮌헨은 뉘벨을 임대 이적시키면서 과거 백업 골키퍼로 뛰었던 스벤 울라이히를 재영입했다.(자료사진=알렉산더 뉘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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