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위하고' 앱에서도 전자증명서 이용 가능해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토스', '위하고' 앱에서도 전자증명서를 발급 받아 금융기관에 제출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앱을 통해 오는 7월부터 예금·보험 가입, 계좌개설 신청 등에 필요한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 민원서류 30종을 전자증명서로 발급 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앞으로 스마트폰 '토스', '위하고' 앱에서도 전자증명서를 발급 받아 금융기관에 제출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바리퍼블리카, 더존비즈온과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금융서비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앱을 통해 오는 7월부터 예금·보험 가입, 계좌개설 신청 등에 필요한 주민등록등초본,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 민원서류 30종을 전자증명서로 발급 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한다.
카드발급이나 신용대출 등 금융서비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한번에 발급받아 필요한 곳에 제출할 수 있는 패키지 서비스도 가능해진다.
클라우드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더존비즈온은 위하고 앱과 전자증명서를 연계해 기업고객이 전자증명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올해 중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보조금 신청, 소상공인 대출 신청에 필요한 지방세납세증명 등 민원서류 26종을 전자증명서로 제출할 수 있어 향후 이용 기업이 많을 것으로 행안부는 기대했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국내에서 1900만명이 이용하는 토스와 기업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들이 전자증명서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g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25세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55세 여성, 혼수품 100억 쐈다…누구지?
- 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 '스타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전과 의혹…"변호사와 검토 중"
- '모텔 살인' 김소영, 남자 홀린 '가짜 미모'…숨은 무기는 '9900원 필터'[영상]
- "다시 살아날 거라 믿어"…미라 된 동거녀와 인천 원룸서 1277일간 생활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