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게 리얼 후기지!
혼자 떠난 오사카 여행기 #1

* 오사카 여행 사진 제공 : ‘박소연’님(https://www.facebook.com/soyeon0929)
* 여행 일정: 2017.2.22~2.28
<6박7일간 다녀온 나홀로여행 in Osaka>
오늘 소개하는 1탄은 6박 7일 중,
1일~3일 차 여행 이야기에요!
자, 이제 시작합니당~♥

나홀로 여행 1일 차
간사이국제공항 - 숙소 – 메가돈키호테

준비물1) #교통패스
6일동안 안 잃어버리고 폰케이스속에 착 잘 있어준 고맙고 비싼 교통패스들ㅠㅠ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간사이 쓰루패스>
: 오사카 시내를 포함한 간사이 내의 전철과 지하철, 시내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패스(JR 제외).
■요금:
2일권 4000¥, 3일권 5200¥(연속, 비연속 모두 사용 가능)
■주의 사항:
- 일본 내에서 구매 시 반드시 여권을 지참해야 함
- 몇 시에 개시하든 최초 개시한 시간부터 당일 23시 59분까지만 유효
- 어린이 가격도 따로 있음(만6-11세: 2일권 2000엔, 3일권 2600엔)
- 봄·여름 판과 가을·겨울 판이 다르므로 유효기간을 잘 확인하고 구매해야 함
<오사카 주유 패스>
: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기간 내에 무제한 이용하고 오사카 시내 주요 명소를 무료입장할 수 있는 승차권(패스 사용 당일 1회 한정 입장).
■요금:
1일권 2300¥, 2일권 3000¥(이틀 연속 사용만 가능, 띄어서 사용 불가, 사철 이용 불가), 난카이 확장판 1일권 2900¥
■주의 사항:
- 난카이 확장판은 칸사이 국제공항에서만 구입 가능
- 아동권이 따로 있지 않음
- 2일권 구매 시 비연속 사용 불가능
- 1일권의 경우, 봄여름판/가을겨울판 2가지 종류가 있으니 유효기간을 잘 확인하고 구매해야 함
- 2일권 무료 탑승 구역은 1일권보다 적음.

준비물2) #여행책
여행 무작정 따라하기 페이지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교토> 책을 들고 다니며
혼자 6박 7일 동안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어요~
책 덕분에 길 안 헤매고 잘 다녀왔답니다. ㅎㅎ
*글감을 첨부해 두었으니 필요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준비물3) #와이파이도시락
미리 결제해 둔 와이파이 도시락도 찾구
원래 2층 설빙 옆에 수령하는 곳이 있었는데
3층 할리스커피쪽에 수령하는 곳이 있었다

준비물4) #여행정리
(나만) 보기 쉽게 타이핑해서 정리한 여행일정보면서
두시간을,, 기다렸다,,,

#출발
거참 비행하기 좋은 날씨다,, 아침부터 추적추적,,,
짐 부치고 티켓을 겟또하고!
여름에 갈 때는 바리바리 싸도 6kg이였는데
겨울 여행이랍시고 짐을 최대한 줄여왔는데도
수하물이 9kg이나 되어따ㅠㅠ

라피트 승차권 비싸고 난카이 전철이랑 소요시간 비슷해서
920엔짜리 난바로 가는 공항급행 난카이 본선을 탔다
이제 숙소로 고고씽!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시내>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오사카 시내로 가는 방법은 4가지가 있어요. 난카이 전철, JR, 리무진 버스, 택시!
난카이 전철은 오사카 여행객들에게 가성비 최대의 이동 수단이라고 불려요! 저렴하고 빠르거든요:D
JR은 난카이 전철보다는 비싸지만 우메다, 텐노지로 갈 때 유용합니다. 짐이 많은 여행객들에게는 리무진버스를 추천해요! 호텔과 공항이 직통으로 연결되어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거든요~ 택시는 빠르고 편리하게 가고 싶은 여행객들이 이용하는데요, 가성비 최악의 이동수단으로 엄청나게 비싸다는..ㅠㅠ
<난바, 우메다로 가는 최적의 교통수단>
■ 난바
- 난카이 전철(난카이 난바역)
(1)공항 급행 : 45분소요 | 요금 920엔
(2)라피도 알파 : 29분 소요 | 요금 1430엔
(3)라피도 베타 : 35분 소요 | 요금 1430엔
- JR(JR난바역) : 쾌속 열차 탑승 시 53분 소요 | 요금 : 1060엔
- 리무진 버스
(1)JR난바역 도착 : 50분 소요 | 요금 1050엔
(2)신사이바시 호텔 닛코 오사카 도착 : 50~70분 소요 | 요금 : 1550엔
■ 우메다
- JR(JR오사카역) : 쾌속 열차 탑승 시 1시간 5분 소요 | 요금 : 1190엔
- 리무진버스 : JR 오사카 역 도착 시 50~95분 소요 | 요금 : 1550엔

숙소 옆에 위치했던 #메가돈키호테 !!!
미리 말하지만 '메가' 라는 단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분명히 아이쇼핑하러 갔는데 3000엔만 그냥 들고 간건데,,,
몇일 분 식량을 쓸어와 버림,,나름 절제해서ㅠ

#메가_돈키호테 피카츄부터 시작해서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오사카에는 돈키호테와 메가돈키호테 두가지가 있는데요~
메가 돈키호테는 JR신이마미야역(동쪽 출구)에서 도보로 1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요.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지하철 미도스지선 도부츠엔마에역 5번 출구로 쭈~욱 가면 바로 보인답니다!
과연 돈키호테와 메가돈키호테의 차이는 무엇이냐?! 대표적으로 3가지라고 할 수 있는데요
1. 돈키호테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물론 같은 것들도 많음)
2. 거대한 매장이기 때문에 여유롭다
3. 아침식사로 대체 가능한 도시락도 판다

#메가_돈키호테
누가 매대에 버리고 갔길래,,작아서 볼살이 차오른다

#메가_돈키호테
( ͡° ͜ʖ ͡°)애들은 가라 ADULT ONLY
사진촬영금지라 나만 들어갔다올게ㅎㅎ
어우,,와,,,두살정도 더 먹고 언니가 돼서 다시 올게여

#메가_돈키호테
청포도 호로요이 도전하려고 샀다 언제 먹지
저녁이라 벤또 코너가 많이 빠지고 없었지만
만든 지 얼마 안됐는지 따끈해서 얼른 겟또했다ㅠㅠ
넌 오늘 (늦은) 저녁이야 돈가스돈부리이이

나홀로 여행 2일 차
나라공원 - 멘토안 - 홋쿄쿠세이 - 도톤보리

킨테쓰 #나라 도착! 했는데,,
아직 사람들이 많이 안 돌아다니는 시간,,,
넘 일찍와버린그

#사슴공원 #나라
ㄹㅇ횡단보도로 길 건너고 있는 사슴들을 보고 계십니다
사슴 표지판 현실주의
갑자기 튀어나와서 가던 차들이 멈춰 선다
어....길을 건너서 여기로 온다. 크다. 눈 마주쳤다.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국민 귀요미가 된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다녀간 뒤 더욱 유명해진 바로 그곳!
횡단보도에서 빨간 불에 기다리고 파란 불일 때 길을 건넌다는 사슴이 살고 있다는 나라 공원입니다.
공원 안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토다이지를 비롯해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나라 국립박물관 등 나라 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를 모두 끌어안고 있을 정도로 넓어요!
TIP!
매년 10월 초에서 11월 중순경에는 평소 굳게 닫혀 볼 수 없는 '토다이지 쇼소인의 소장 보물' 특별전을 개최한답니다!

#멘토안 오픈은 11시. 이때 시각 AM10:20분.......
도대체 뭘한거냨ㅋㅋㅋ
아직 클로즈 상태라서 저기 빨간 의자에 앉아서 기다림.
덕분에 오픈 전 웨이팅 1등(?) 손님ㅋㅋ
손님이 많아서 웨이팅이 아니라
문 열기도 전에 심지어 사장님이 나보다 늦게 출근ㅠ
기다리는동안 우동 국물 내는 냄새가 약간 역했는데
뭔가 코가 적응되어따

#멘토안 #유부우동
우동 사리 하나 분량의 면에
두배 가량 많고 짭짤 구수한 국물,
잘 찢어서 배분해 먹어야 하는 존맛탱 유부님(?)
유부를 찢을 때 잇츠 희열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는 사람은 없다는 우동! 바로 나라의 명물 우동집인 멘토안의 우동입니다. 주머니 우동이란 뜻의 킨차쿠 우동이 이 곳의 대표적인 인기 메뉴에요. 평소에도 줄 서서 먹는 곳으로 식사 시간을 살짝 피해 찾는 것도 요령이지용~
시간 : 11:00~19:00(재료 소진 시 영업 종료)

100년에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홋쿄쿠세이
오므라이스의 시초라 할 만큼 오래되었다는데,,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북극성이라는 뜻을 가진 이 가게는 세계 최초로 오므라이스라는 메뉴를 선보인 레스토랑으로 알려져 있어요. 원형 그대로인 모습의 치킨오므라이스가 인기 메뉴.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시간 : 11:30~21:30
홈페이지 http://hokkyokusei.jp

#홋쿄쿠세이 #북극성 #오므라이스
햄 오므라이스 세트 ¥1,160
ㄹㅇ...내가 양식에서 배웠던 오믈렛은 계란이 아니었냐,,밥알보다 부드러운 계란ㅠㅠ
두껍게 해주세여,,,,,,같이 나오는 미소 된장국 짜고 뜨겁고 맛있었는데 반쯤 먹다가
칠푼팔푼이같이 와르르 쏟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끄러운건 둘째치고 밑에 바닥이 대나무 돗자리였는데 미안해서 흡
근데 막 옷 더티해지지 않았냐고 물어 봐주고 노노 스미마셍,,하니까 테이블 닦아주더니
젓가락 새 걸로 주려고 하기에 다이조부다이조부하구 된장국은 새 걸로 주심,,
사스가 홋쿄쿠세이 딴 거 먹으러 또 올게요!!!!!!!!!!!!!!!!

#도톤보리
이제 여긴 좀 식상하지않나 싶은 시점.
10중에 4는 중국인, 4는 한국인, 일본인 비율은 2정도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오사카 여행이 처음이라 도톤보리라는 지명이 낯선 여행자라도 한 번쯤 글리코맨, 카니도라쿠 간판, 복어 조형물 아래로 수많은 사람이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은 봤을거에요.
"언젠가 봤어", "저기!" 그래요. 그곳이 바로 도톤보리랍니다. 오사카의 상징이기도 하죠:D

나 홀로 여행 3일 차
쿄에츠 가와라마치점 - 백식당 - 후시미이나리
- 기요미즈데라
- 니넨자카/산넨자카 - %아라비카
– 시아와세노팬케이크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오사카→교토>
오사카에서 교토 시내로 가는 방법은 세 가지로 한큐 전철, 케이한 전철, JR이 있어요~
교토의 관광지가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으므로 본인이 원하는 목적지로의 이동에 최적의 교통수단이 무엇일지가 관건입니다.
교토 중부의 기온을 갈 때에는 한큐 전철,케이한 전철이 합리적이고요. 교토 남부와 북부는 노선이 많은 케이한 전철을 이용하고, 교토 서부와 남부로 갈 때에는 JR이 가장 편리하답니다! 대개는 한큐 전철을 많이 이용해요.
<교토 목적지별 최적의 교통수단>
1) 시죠 카와라마치 도착!
- 한큐 우메다역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 교통 : 한큐전철(한큐 카와라마치역)
- 특급열차로 43분 소요 | 400엔
2) 기온에 도착!
- 요도야바시 역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케이한 전철(기온시죠 역)
- 쾌속 특급으로 49분 소요 | 410엔
2) 교토 역에 도착!
- 오사카 역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 JR(JR교토 역)
- 신쾌속열차로 28분 소요 | 560엔

#기모노대여 #쿄에츠_가와라마치
홋코리, 원 등 대여점이 많지만
기모노를 빌린 곳은 '쿄에츠 가와라마치점'
한국어를 할줄아는 직원도 한명있고 많은 직원들이 영업용 한국어를 할 줄 알기때문에 문제없음!
인터넷으로 최소 2주전에 미리 예약하면
총 금액에서 1000엔 할인해준다.
세금과 헤어(+1000엔)포함 ¥3,870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기모노 입고 교토 1일 여행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원하는 디자인의 기모노를 종일 렌탈하여 교토를 산책할 수 있어요. 당일 반납을 기준으로 하며 다음 날 반납을 원할 때는2000¥(가게마다 다름) 정도 추가로 지불하면 됩니다. 1일 렌털 비용은 대체로 5000¥선(가게마다 다름, 2인 이상 단체렌탈 시 10% 할인되는 곳 다수)
TIP.
나라에서는 나라 시에서 운영하는 기모노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서, 무료로 기모노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체험 날짜 : 매월 둘째 주 화요일(한 달에 1번, 1~2월, 10월은 셋째 주 화요일)
체험 시간 : 09:00~15:00
체험 장소 : 나라 시 관광 센터 2층

#백식당 #스키야키
스키야키를 주문했는데 뭐랄까,,, 불고기 전골맛인데 밥이랑 먹기 딱 좋은 단짠단짠의 조화!!!
근데 어쩌쥬 기모노가,,숨통을 조여서 배는 고파 죽는데 몸이 밀어내고있어ㅠㅠㅠㅠ

#후시미이나리
-Can I have picture with you?
-Okay
기모노 입어서 외국인들이 사진 같이 찍어도 되냐곸ㅋㅋㅋ
아노 외국인데스,,아이돌처럼 자본주의 미소로 같이 사진 찍어줌. 세 장이나 찍어 줌,,,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영화 ‘게이샤의 추억’으로 유명해진 신사, 후시미이나리
끝없이 이어진 붉은색 토리이 장면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원래는 상업의 신을 모시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산으로 4만여 말사를 거느린 대규모 신사입니다
711년 처음 세워졌으며 입구의 여우(이나리 신을 모시는 시종)와 거대한 토리이, 신사 내 붉은색 토리이 터널(센본토리이), 여우 머리 모양의 에마가 볼거리랍니다.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청수사 간식 맛있는 거 많았는데 참고
아킴 한 개만 머거따 냠
크리미아ㅠㅠ한입 먹는데 뒤에 우주 배경 나올 일;
찐한 치즈와 우유 맛 그 사이.
쿠크다스콘은 넘 달다달아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기요미즈데라
기요미즈데라는 ‘맑은 물의 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절의 상징인 오토와노타키 샘물이 워낙 맑고 깨끗해서 생긴 별명인 ‘기요미즈(맑은 물)’가 그대로 절의 이름이 되었죠.
기요미즈데라가 유명한 이유는 두 가지, 바로 단풍과 부타이때문인데요.
무엇보다 절벽 위에 세워져 아슬아슬하면서 위태로워 보이는 혼토(본당)이 압권이라는! 그곳에서 바라보는 교토 전망은 그야말로 킹왕짱입니다.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세 줄기의 물이라며
긴 국자로 한줄기의 물만 선택해 물을 받아서 양손을 먼저 씻고 손에 부어 딱! 한모금만 해야한다.
두 모금 마시면 효험이 절반 세모금마시면 또 그 절반이 줄어든다고 교토공부할때 책에서 그랬다,,
근데 막 어떤 사람 섞어 마시고 세 개 다 말아 마시고 난리 남(폭탄수;)
왼쪽부터 지혜 사랑 장수. 나는 뭘 먹었게 희희

#산넨자카 에서 좋은 중국인 부부를 만나서
커플사진 찍어드리고
나도 찍어주셔따
시에시에 땡큐ㅠㅠ 아리가또고자이마스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기요미즈자카에서 북쪽으로 난 좁은 돌계단 46개, 산넨자카
'이 언덕에서 넘어지면 3년 안에 죽는다'는 괴담이 전해지는데, 덕분에 산넨자카 주변에 호리병 기념품을 파는 가게가 꽤나 많아요.

#니넨자카 에 매화가 핌...!
★무작정 따라하기 운영자 say~
산넨자카에 이어진 200m 정도의 야트막한 돌계단 길인 니넨자카.
산넨자카보다 한 해 먼저인 807년에 만들어진 길로, 돌계단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또 그렇게 예쁘죠.
이곳은 중요 전통 건축물 군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다이쇼 시대의 집들과 마을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 모습이 아름다워 사진에 욕심 없는 사람도 카메라를 들게 된다는..ㅎ

퍼센트아라비카 #%아라비카
교토에 온 또 다른 이유 '퍼센트 아라비카'
라떼아트 월드 챔피언이 근무해서 유명해졌는데
준이치상은 없고
웨이팅만 30분만에
싱글오리진 카페라떼 주문ㅠㅠㅠ응커피 아님 퍼센트%%%

#시아와세노 팬케이크 #A_Happy_Pancake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요즘 뜨는 곳인데
도쿄, 오사카, 교토에만 있다!!!
원래 예약하고 웨이팅이 줄줄이 김밥인데
교토는 오픈한 지 많이 안돼서 바로 입장
이거야,,먹으면 행복해지는 팬케이크,,,
계란냄새 솔솔 나는데
그 위에 수제 바닐라 버터(ㄹㅇ퍼먹고싶은맛)랑
메이플 시럽 뿌려주면 클리어ㅠㅠ
6박 7일의 나 홀로 오사카 여행 일정 중에서
3일 치 일정이 끝났습니다~
2탄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 여행 무작정 따라하기에 여행 사진을 공유하고 싶다면 여기로 http://on.fb.me/2gxb2Nx
코스 뒤에 덧붙인 여행 팁과 설명은
테마와 코스 정보가 2배!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교토(2017-2018)>를 참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