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한 얼굴과 반전 몸매, '이프 온리'의 그녀 근황

출처: 영화 '이프 온리' 포토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로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영화 '이프 온리'의 배우 제니퍼 러브 휴잇의 근황이 알려졌습니다.

출처: 영화 '이프 온리' 포토

영화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시리즈와, '이프 온리', '하트 브레이커즈' 등과 드라마 '고스트 위스퍼러', '핫 인 클리브랜드' 등에 출연하며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섹시함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기뿐 아니라 가수로도 활동했는데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 '이프 온리'에서는 노래하는 장면도 있지요.

출처: 텀블러

제니퍼 러브 휴잇은 1979년생 현재 42세로 2012년 드라마 '클라이언트 리스트'에서 만난 배우 브라이언 할리세이와 2013년 비밀리에 결혼했지요. 식을 올린 그 해 11월 딸을 출산, 2015년에는 아들을 낳아 이미 두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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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브라이언 할리세이와 제니퍼 러브 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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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할리세이와 제니퍼 러브 휴잇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그녀는 18일 sns에 셋째 아이 임신 사실을 알렸습니다. 이번 임신은 6년 만의 것인데요, 재미있게도 둘째 아들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임신테스트기 광고를 보며 "엄마, 임신했을지도 모르니까 저거 사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해서 엄마를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엄마는 그저 저녁을 많이 먹은 거야.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니"라고 했지만 그 후 얼마지 않아 정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출처: 제니퍼 러브 휴잇 인스타그램

일 년 넘게 동생을 낳아달라고 졸랐던 7살과 5살인 두 아이들은 엄마 아빠만큼 무척 신이 났다고 하네요.

미국 매체 피플에 의하면, 그는 "즐겁고 아름답고 놀라운 선물"이라며 임신 사실에 행복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덧붙여 그는 "세 번째 아이를 가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정말, 이 순간을 맞게 되리라곤 생각지 않았다"면서 "지금까지 우리는 훌륭한 롤모델이 될 두 명의 특별한 아이들을 키웠다. 이 모든 것을 새로 태어나는 아이와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선물"이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출처: 제니퍼 러브 휴잇 인스타그램

현재 그녀는 FOX의 드라마 'The 9-1-1' 출연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임신 중인 여성 매디 역을 맡았습니다. 상대 배우 케네스 최는 "임신한 척했더니 임신을 했네!"라고 웃으며 임신 사실을 축하해줬다고 합니다.

출처: 텀블러

그녀는 더 이상의 아이를 낳을 계획은 없다고 밝혔는데요. "가족으로 다섯이란 숫자는 무척이나 멋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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