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만 로맨스2' 러블리즈 서지수♥신준섭, 로맨틱 키스 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만 로맨스2' 서지수 신준섭이 로맨틱한 키스로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2일 공개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7일만 로맨스2' 10화에서는 삶을 바꿨던 김별(서지수)과 정다은(서지수)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다.
이든(박서함)은 정다은이 있는 무대에 김별을 데리고 나타났다.
정체가 탄로 나고 김별 정다은 한정우는 인터뷰를 하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만 로맨스2' 서지수 신준섭이 로맨틱한 키스로 엔딩을 장식했다.
지난 2일 공개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7일만 로맨스2' 10화에서는 삶을 바꿨던 김별(서지수)과 정다은(서지수)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다.
이든(박서함)은 정다은이 있는 무대에 김별을 데리고 나타났다. 김별은 모든 일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거짓말한 것을 사과했다. 이를 지켜보던 한정우(신준섭)는 자신 역시 정다은과 비밀 연애 중이었음을 밝혔다.
정체가 탄로 나고 김별 정다은 한정우는 인터뷰를 하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별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정다은과 한정우는 평소처럼 달달한 연애를 이어갔다. 하지만 한정우는 1년간 해외에서 활동하게 됐다.
시간이 흐른 뒤 한정우는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정다은을 찾았다. 정다은과 한정우는 달달한 키스를 하며 굳건한 사랑을 확인했다. '7일만 로맨스2'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버지 같던 형, 주검 되어 네팔로" E-9 비자에 갇힌 코리안드림
- '홈런볼' 낙하실험, 플라스틱 트레이 없으면 부서질까
- 꼬리에 꼬리 물라... 靑, 판문점 정상회담 USB 공개 '딜레마'
- 한일 해저 터널...1980년대부터 "뚫자"→"없던 일" 되풀이
- "눈 적출 실험, 실험견이라고 용납할 수 없어"…英 전문가의 일침
- 美 첫 성소수자ㆍ이민자 장관 탄생… 상원 인준안 통과
- 매 끼니 없으면 서운한 '김치', 매 끼니는 부담되는 '기무치'
- 신천지 대구교회 간부들 1심서 무죄… "명단 누락 위반 아냐"
- "아침 습관이라"... 미얀마 여성 운동 영상에 포착된 쿠데타 현장
- 미국식 민주주의 패배 규정…中, 경제력으로 미얀마 장악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