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nt color=red>어머님이 누구니?</font>

얼굴만 봐도 가족입니다.
이목구비는 물론,
웃는 표정까지 닮았습니다.

스타들의 남다른 유전자,
잇슈!

이 애틋한 대화의 주인공은요?

'미쓰에이' 수지와 그의 남동생입니다.

둘이 얼마나 닮았냐고요?

"태어나보니"

"누나가 수지"

"부럽죠?"

"이런 누나"

'소녀시대'의 꼬꼬마 리더 태연입니다.

그룹에서는 리더지만,
집에서는 막내입니다.
바로 훈남 오빠가 있거든요.


남매 케미가 이럴 수 있나요?
태연의 오빠는 '아이' M/V에 출연할 정도.

"우리 오빠요?" (태연)

"훈훈한 외모"

"저랑 닮았죠?"

"징구 탱구"

남매만 있나요?
우월한 자매도 있습니다!

'소녀시대' 수영은 말입니다.
자신과 똑~닮은
미모의 언니가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 최수진이 그 주인공인데요.
큰 눈과 살짝 올라간 입꼬리 판.박.이

"자매는 우월하다"

"사랑이 넘친다"

"러블리, 최자매"

"틀린 얼굴 찾기?"

이제 형제가 나올 차례입니다.

매력적인 외커풀 에릭남!
그에겐 2명의 동생이 있는데요.

누가 맏형 에림남일까요?
이 삼형제, 쌍둥이 수준으로 닮았습니다.

"누가 에릭남?"

"누가 진짜 에릭남?"

"누가 에릭남이냐?"

"에릭남 삼형제"

마지막 번외편은요?
'가족이 연예인'입니다.

"누나가, 김태희" (이완·김태희)

"훈훈한 남매" (산다라박·천둥)

"시크한 정자매" (제시카·크리스탈)

"유명한 동생바보" (미르·고은아)

"매력 넘치죠?" (공승연·정연)

글=임수아기자(Dispatch)
사진=인스타그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