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김국진과 둘만의 라운딩 영광, 카메라 앞 긴장만 걱정"(거침없는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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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김국진의 골프 채널에 출연했다.
이어 한다감은 "예전에 김국진 선생님과 녹화하다 골프 얘기를 했다. 나중에 기회 되면 라운딩 한번 하자고 하셨다. 이 프로그램 하면서 저한테 연락을 주셔서 제가 당장 같이하겠다고 출연했다. 카메라 앞에서 이런 모습 보여드리는 게 좀 부끄러운데 부담감 있지만 좋은 기억이 될 것 같아 출연했다. 날씨나 컨디션은 좋은데 카메라가 문제다.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긴장을 덜 할지"라고 첫 골프 채널 출연 계기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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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한다감이 김국진의 골프 채널에 출연했다.
6월 14일 유튜브 채널 '김국진TV_거침없는 골프'에는 "모시느라 힘들었습니다!!! 국진 채널 출세했다~ 이 여배우님이랑 라운드도 하고ㅎㅎ"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전 인터뷰에서 한다감은 "아직 그렇게 바쁘진 않고 곧 들어갈 작품 준비 중이다. 조금 여유 있게 지내고 있다. 스케줄 없을 때 그동안 일하면서 못했던 것들을 주로 한다. 운동도 하고, 계절이 맞으면 골프도 친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한다감은 "예전에 김국진 선생님과 녹화하다 골프 얘기를 했다. 나중에 기회 되면 라운딩 한번 하자고 하셨다. 이 프로그램 하면서 저한테 연락을 주셔서 제가 당장 같이하겠다고 출연했다. 카메라 앞에서 이런 모습 보여드리는 게 좀 부끄러운데 부담감 있지만 좋은 기억이 될 것 같아 출연했다. 날씨나 컨디션은 좋은데 카메라가 문제다.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긴장을 덜 할지"라고 첫 골프 채널 출연 계기를 털어놓았다.
김국진은 한다감에게 "베일에 싸여 있다. TV에서 골프치는 모습을 잘 못 봤다"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고, 한다감은 "카메라에 들이댈 수 있는 실력은 아닙니다. 뒤에서 소문만 무성했는데 실력이 공개되다 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모델 이소라 씨가 한다감이 골프를 엄청 잘 친다고 했다"고 말했고, 한다감은 "제가 봤을 때 그 언니가 제가 나가서 망신당하라고 작정을 한 것 같아요. 김국진 선배님과 둘만의 라운딩을 한다는 게 정말 큰 영광이다. 보기플레이보다 밑으로 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88개만 쳐도 크나큰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라고 재치있게 응수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국진TV_거침없는 골프')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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