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비펫
![출처: 이미지출처 [pixabay]](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5/21/ABpet/20210521225513113obzu.png)
강아지의 수염은 강아지의 '눈'역할을 합니다.
수염을 통해 주변 물체의 크기, 속도, 공간을 느끼고, 땅을 팔 때처럼 사물이 너무 가까워 눈으로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수염을 통해 주위에 뭐가 있는지 파악합니다. 특히 어두울 때 그 역할이 극대화 된다고 합니다.
수염을 통해 주변 물체의 크기, 속도, 공간을 느끼고, 땅을 팔 때처럼 사물이 너무 가까워 눈으로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수염을 통해 주위에 뭐가 있는지 파악합니다. 특히 어두울 때 그 역할이 극대화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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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종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강아지 수염은 평균적으로 13주에서 15주가 지나면 자르기 전의 길이로 복구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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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저도 몰랐던 사실인데, 강아지 수염은 기본적으로 모두가 아는 코 주변의 수염 외에도 3군데나 수염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눈 위, 턱, 그리고 입술 라인 끝쪽에 있는 볼 부분까지 수염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눈 위, 턱, 그리고 입술 라인 끝쪽에 있는 볼 부분까지 수염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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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아지들은 감정에 따라 수염을 움직인다고 하는데, 안정감을 느낄 때는 가만히두고 화가 났을 때는 수염이 앞쪽으로 쏠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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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느낄 때는 몸쪽으로 바짝 당긴다고 하니 자세히 관찰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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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털이 없는 걸로 유명한 견종인 차이니스 크레스티드나 멕시칸 헤어리스도그도 수염은 풍성하게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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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이라면 사실상 수염의 유무에 따라 크게 바뀔 것은 없겠지만,
노견이나 눈이 좋지 않은 강아지들에게는 수염이 눈의 역할까지 대신 해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노견이나 눈이 좋지 않은 강아지들에게는 수염이 눈의 역할까지 대신 해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