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혼설? '사실무근'..남편 최준혁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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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기자 출신 김용호씨는 "지난해 12월에 전지현 남편의 펀드가 압도적인 1위를 달성했다. '전지현 남편을 하기 싫다'며 남편이 집을 나갔다. 최측근에게 들은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전지현 남편은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 최준혁씨다.
전지현과 최준혁씨는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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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배우 전지현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어 “하지만 전지현은 이혼하기 싫은 거다. 광고 때문이다. 실제로 이혼 탓에 광고주에게 배상을 했다는 사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 전지현 남편은 나갔지만, 전지현은 버티고 있는 거다. 지금 지라시가 도는 걸 보면, 6개월 동안 봉합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라며 “전지현의 생각이 아주 복잡하다고 하더라. 외국으로 이민을 고려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잘 무마하고 싶은가 보다”고 했다.
전지현 소속사는 3일 이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지현 남편은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 최준혁씨다. 고려대,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을 나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서울지점에서 근무했다.
지난해 4월부터 알파운용 부사장으로 옮겼다. 같은 해 연말 최준혁씨는 아버지를 대신해 알파자산운용의 최대주주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과 최준혁씨는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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