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의 초간단 머릿결 관리법

혹한에 미세먼지, 변덕스러운 겨울 날씨로 피부는 물론 두피와 머릿결도 지친다.

그런 날씨에도 찰랑찰랑~

날씨에 잦은 염색과 스타일링까지 해야 하는 스타들은 어떻게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걸까?


스타들이 직접 공개한 머릿결 관리 비결은 오히려 간단했다!


#전지현

출처: 뉴스에이드 DB

머릿결 하면 떠오르는 스타 전지현은 화학 성분이 많은 시중의 헤어 제품들 대신, 직접 헤어팩을 만들어 사용한다고 한다! 

출처: 뉴스에이드 DB

달걀노른자와 꿀을 1:2 비율로 섞어 머리에 골고루 바른 뒤 랩으로 감싸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미온수로 헹구면 된다.

#설현

출처: 뉴스에이드 DB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설현 역시 머릿결 관리에 열심이다. 


설현은 낮과 밤에 각각 다른 헤어 세럼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세럼을 바를 땐 손바닥에 바르는 것이 아닌, 갈퀴 모양의 손을 모발 사이사이로 쓸어내리며 기름지지 않도록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산뜻한 수분감 있는 세럼 타입을 추천했다. 

#한다감

한다감은 머릿결과 두피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바나나에 플레인 요구르트(혹은 꿀 한 스푼), 올리브유 한 스푼을 섞는다. 두피부터 머리카락 끝까지 발라 비닐을 쓰고 15~20분 뒤 헹구면 된다. 

#고준희

출처: 유튜브 영상 캡처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 단발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2012년 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 속 캐릭터를 위해 단발을 잘랐다"고 말했다.

단발머리는 특히 '볼륨'이 생명이라는 그는 머리를 숙여 거꾸로 드라이하고, 얼굴에 바르는 순한 로션을 머리카락에 바른다고 한다. 헤어 에센스 류보다 지속력이 뛰어나다고.

#이청아

이청아의 잇템은 남은 와인!


알코올이 어느 정도 날아간 레드 와인 한잔에 달걀노른자 한개를 고루 섞어 샴푸 후 젖은 모발 끝 부분에 꼼꼼히 바른다. 비닐로 감싸 10~15분 뒤 헹구면 끝이다.

#이시영

이시영은 모발의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모발의 pH 밸런스를 조절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아사이베리 오일을 쓴다고 밝혔다. 

헤어 오일로 자외선이나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헤어 기기로부터 자연적인 손상을 방지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