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 "이번 시즌, 내 경력 중 최악"

입력 2021. 5. 12.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네가 자신의 부진을 인정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TV 채널 '카날+(Canal+)'에 출연해 이번 시즌이 자신이 겪은 최악의 시즌인 것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마네는 올 시즌을 자신의 선수 경력 중 최악의 시즌이라고 표현했으며,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메디컬 테스트까지 진행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마네가 자신의 부진을 인정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TV 채널 '카날+(Canal+)'에 출연해 이번 시즌이 자신이 겪은 최악의 시즌인 것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마네는 올 시즌을 자신의 선수 경력 중 최악의 시즌이라고 표현했으며,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메디컬 테스트까지 진행했다고 말했다.

마네는 "무슨 문제가 있냐고 묻는다면, 대답하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전혀 모르겠다. 나는 일이 잘 되든 안 되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 왔다. 항상 나 자신에게 의문을 품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심지어 내 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메디컬 테스트도 받았다. 내가 올바른 음식을 먹고 있는 게 맞는지, 내 몸에 어떠한 변화가 생긴 건 아닌지 궁금했다. 하지만 결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누구나 인생에서 우여곡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와 같이 열심히 할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내 부진도 끝이 날 것"이라고 말하며 부진을 끝낼 것을 다짐했다.

마네는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18골과 9개의 도움을 기록한 반면, 이번 시즌 31경기에 출전해 9골과 6개의 도움만을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