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2PM 준호 집 가나.."준호를 몇 분 기다렸을까?"

이지영 2021. 4. 30. 1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그룹 2PM 준호와 다정 투샷을 공개, 기대를 더했다.

이날 펭수는 2PM 준호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자리를 옮긴 연습실에서 펭수가 2PM 곡 '우리집'의 상모돌리기 춤을 선보이자 준호는 웃음을 터뜨리며 "나 진짜 (방송에) 다 나갔으면 좋겠어. 너무 재밌어. 진짜"라며 감탄했다.

한편 펭수와 2PM 준호의 만남은 오는 1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펭수와 준호. 사진| 펭수 SNS
자이언트 펭TV` 예고편. 사진|유튜브 자이언트 펭TV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지영 인턴기자]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그룹 2PM 준호와 다정 투샷을 공개, 기대를 더했다.

30일 펭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준호를 몇 분 기다렸을까”라는 투표를 진행했다. 정답은 10분으로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 공개된 영상 ‘저 목욕하는 펭귄입니다’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날 펭수는 2PM 준호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펭수는 준호를 기다리며 “10분이 지났는데 왜 안 오는 거야? 이거”라며 짜증을 냈다. 이에 등장한 준호는 “재미있게 (방송) 잘 써주세요”라며 제작진에게 부탁했다.

자리를 옮긴 연습실에서 펭수가 2PM 곡 ‘우리집’의 상모돌리기 춤을 선보이자 준호는 웃음을 터뜨리며 “나 진짜 (방송에) 다 나갔으면 좋겠어. 너무 재밌어. 진짜”라며 감탄했다. 이어 준호는 펭수에게 손을 내밀며 “우리 집으로 가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펭수와 2PM 준호의 만남은 오는 1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stpress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