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2PM 준호 집 가나.."준호를 몇 분 기다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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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그룹 2PM 준호와 다정 투샷을 공개, 기대를 더했다.
이날 펭수는 2PM 준호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자리를 옮긴 연습실에서 펭수가 2PM 곡 '우리집'의 상모돌리기 춤을 선보이자 준호는 웃음을 터뜨리며 "나 진짜 (방송에) 다 나갔으면 좋겠어. 너무 재밌어. 진짜"라며 감탄했다.
한편 펭수와 2PM 준호의 만남은 오는 1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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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그룹 2PM 준호와 다정 투샷을 공개, 기대를 더했다.
30일 펭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준호를 몇 분 기다렸을까”라는 투표를 진행했다. 정답은 10분으로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 공개된 영상 ‘저 목욕하는 펭귄입니다’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날 펭수는 2PM 준호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펭수는 준호를 기다리며 “10분이 지났는데 왜 안 오는 거야? 이거”라며 짜증을 냈다. 이에 등장한 준호는 “재미있게 (방송) 잘 써주세요”라며 제작진에게 부탁했다.
자리를 옮긴 연습실에서 펭수가 2PM 곡 ‘우리집’의 상모돌리기 춤을 선보이자 준호는 웃음을 터뜨리며 “나 진짜 (방송에) 다 나갔으면 좋겠어. 너무 재밌어. 진짜”라며 감탄했다. 이어 준호는 펭수에게 손을 내밀며 “우리 집으로 가자”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펭수와 2PM 준호의 만남은 오는 1일 오후 8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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