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마법사 클래스 스킬 리뉴얼
최종배 2021. 1. 27. 15:27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다크 매지션: 흑마법의 분노를 업데이트했다.
다크 매지션은 마법사 클래스의 스킬 리뉴얼 및 강화를 이뤄, 전투를 주도하는 역할로 변화시키는 업데이트다.
마법사 클래스 유저는 아이템∙스킬 사용 불가 등 공포 효과를 부여하는 블랙 핸드, 아군이 받는 피해량의 일부를 나눠 받는 블랙 실드, 넓은 범위의 적에게 마법 효과를 가하는 다크 스타, 공격 거리를 증가시켜주는 버서커스와 같이 흑마법 계열로 리뉴얼된 스킬 4종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상대에게 지속적인 대미지를 입히는 셰이프 체인지 등 기존 스킬도 활용 가능하다.
더불어 요정 클래스 리부트가 함께 진행됐다. 게이머는 모든 파티원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네이쳐스 블레싱, 자신과 모든 파티원에게 치유 마법 효과를 주는 워터 라이프, 일정 확률로 근거리 반격 스킬을 무시하는 소울 오브 프레임, 근거리 명중이 강화된 버닝 웨폰 등으로 상향된 요정 클래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업데이트 이후 마법사와 요정으로 클래스를 바꾸는 클래스 체인지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최상급 사냥터로 개편된 기란 감옥, 보스 타이탄 골렘이 등장하는 잊혀진 섬 내부 사냥터 골렘 연구소 등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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