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그대로 자란 김유정, 어릴 때 늙어 보인 건가" 익살 '바퀴 달린 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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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이 예측 불허 토크로 김유정을 당황하게 했다.
과거 김유정과 함께 작품에 출연한 김희원은 "몇 년 만이야? 한 5년 됐나?"라고 반가워했고, 김유정은 "아니요. 더 됐어요. 한 7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제가 지금 23살인데 그때가 중학생이었거든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원은 "형한테는 딸이었지만 저한테는 조카였어요"라고 김유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성동일은 "당연히 내 딸이니까 너한테 조카지"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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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김희원이 예측 불허 토크로 김유정을 당황하게 했다.
5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는 배우 김유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김유정과 함께 작품에 출연한 김희원은 "몇 년 만이야? 한 5년 됐나?"라고 반가워했고, 김유정은 "아니요. 더 됐어요. 한 7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제가 지금 23살인데 그때가 중학생이었거든요"라고 답했다.
성동일은 작품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김유정에게 "나는 유정이 눈을 보면 너무 예뻐. 지금도 배우로서는 정말 타고난 눈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원은 "참 신기한 게 어렸을 때 그 모습 그대로 성인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유정이는 어렸을 때 되게 예뻤는데 그 모습이 그대로 성인이 됐어. 이걸 동안이라고 봐야 하나. 어렸을 때 늙어 보인 거라고 봐야 하나. 어렸을 때 늙어 보인 거지, 유정아? 어렸을 때 모습이 진짜 그대로야. 어떻게 그대로인 거지?"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성동일은 "그게 싫어?"라고 김희원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희원은 "형한테는 딸이었지만 저한테는 조카였어요"라고 김유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성동일은 "당연히 내 딸이니까 너한테 조카지"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김희원은 "우리 친형이야?"라고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작품에서 김유정 친오빠 역을 맡았던 임시완은 "저는 오빠였다"고 덧붙였고, 김희원은 "여기는 아들이었구만. 다 가족이었네"라며 극 중 한 핏줄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성동일은 "나는 어딜 가나 자식이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2'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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