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를 장악한 고양이상 배우들. zip

# 안야 테일러 조이
아무래도 요즘 가장핫한 배우는 넷플릭스 ‘퀸스 갬빗’의 안야 테일러 조이. 모델 출신인만큼 영화 안팎으로 그녀의 스타일이 연일 화제입니다.
‘뉴 뮤턴트’에 이어, 샤를리즈 테론이 ‘매드맥스 : 분노이 도로’에서 연기했던 ‘퓨리오사’의 어린시절 역할로 발탁되었다는 사실. 과연 대세 중의 대세입니다.
그러고보면 할리우드에는 이렇게 고양이상인 배우들이 유독 인기가 많은것 같은데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11월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의 또 다른 기대작 ‘맹크’. 데이빗 핀처 연출에 게리 올드만, 릴리 콘린스 등이 출연하는 이 작품에도 대표적인 고양이상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등장하는데요.
얼마전 둘째를 순산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네요. (둘째는 이번엔 아들이라고 합니다)
#나탈리 도머
‘왕좌의 게임’의 나타리 도머를 빼놓을 수 가 없습니다.
출처: 영화 ‘퍼스트 어벤져’
캡틴 아메리카의 첫 솔로영화 ‘퍼스트 어벤져’, 히스 레저 주연의 ‘카사노바’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지요.
#엠마 스톤
‘엠마 스톤’ 역시 고양이상 배우로 자주 거론됩니다.
출처: 영화 '라라랜드'
SNL 작가겸 데이브 맥커리와 약혼을 발표했었고요. 코로나로 결혼식이 미루어지다가, 최근에 결혼과 임신 소식이 매체를 통해 보도되긴 했는데요.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습니다.
출처: 영화 '블랙 스완'
#밀라 쿠니스
강렬하면서 사랑스러운 눈매를 가진 밀라 쿠니스입니다. 왠지 그녀를 닮은 고양이 품종이 따로 있을것만 같네요.
출처: 영화 '주피터 어샌딩'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와 ‘이콰파니’가 출연해서 더 정이 가는 신작 ‘브레이킹 뉴스 인 유바 카운티’를 준비중입니다.
찾아보니 정말 매력적인 ‘고양이상’배우들이 많습니다. 역시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가 되는것은 ‘안야 테일러 조이’네요. 인기에 힘입어 벌써 ‘퀸스 갬빗’ 시즌 2를 예약했는데요.
시즌 2에서는 또 어떤 고양이 같은 매력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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