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엔] 이특-장희진, 실용적인 래시가드 스타일 어디꺼?



지난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중 바다 활동이 많고 햇빛이 강한 정글 속에서 이특과 장희진이 입고 나온 래시가드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장희진이 착용한 「엘레쎄」 스탠카라 풀-집 래시가드는 신축성이 좋은 트리코트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바디라인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허리 부분의 컬러 배색이 시산을 분산시켜 허리 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이특이 착용항 「엘레쎄」 후드 풀-집 래시가드는 그라데이션 디지털 프린트에 여름과 잘 어울리는 컬러감이 멋스럽게 조화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집업 스타일로 격렬한 활동을 하며 쉽게 벗고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오는 7월 1일부터 후속작인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편을 새롭게 방송한다.




패션엔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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