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춤선·퍼포먼스 아름다운 스타' 1위 우뚝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2021. 5. 2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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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방탄소년단 지민. 공식 SNS


방탄소년단 지민이 춤선과 퍼포먼스가 가장 아름다운 남자 스타 1위에 올랐다.

아이돌 차트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춤선과 퍼포먼스가 가장 아름다운 남자 스타는?’ 설문을 진행했다. 지민은 총 투표자 14만5366명 가운데 7만 2509표(투표율 50%)의 과반이 넘는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춤의제왕’ ‘퍼포먼스의 제왕’으로 불려온 지민은 그동안 마샬아츠와 팝핀,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섭렵한 올라운드 메인댄서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지민은 글로벌 투표사이트 ‘Dabeme Pop’에서 진행된 ‘K팝 아이돌중 가장 좋아하는 댄서’ (Dabeme Pop‘s “Favorite Dancer” (Male & Female)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춤의 제왕‘으로서 영미권 사전 사이트 ’어반 딕셔너리‘(Urban ’Dance God‘이자 ’Dance King‘로 명시할 만큼 세계적 ’춤의 대명사‘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투표 결과 2위는 방탄소년단 뷔(5만4,697표), 3위는 방탄소년단 정국(8,951표), 4위는 강다니엘(4,631표), 5위는 AB6IX 박우진(1,388표)이 이름을 올렸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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