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등신에 가까운 일상 사진 공개한 연예인들

패션쇼에서 모델이 걷는 길을 일컫는 런웨이.
하지만 패션쇼가 아닌 곳에서도
우월한 기럭지로 단번에 런웨이를
만들어 버리는 이들이 있다.
한 눈에 살펴보자.
출처: 김진경 인스타그램
▷ 김진경
벙거지, 원피스, 운동화를 믹스매치해 센스있는 스타일을 선보인 김진경. 자연스럽지만 남다른 비율이 돋보인다.
출처: 김진경 인스타그램
다른 날의 사진도 마찬가지.
컬러 선글라스에 뒤돌아 보는 포즈가 마치 화보같다.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 문가비
빈틈없는 보디라인을 갖고 있기로 유명한 문가비.
계단에 앉아있을 뿐이지만 선명한 복근이 눈에 띈다.
출처: 문가비 인스타그램
게다가 다른 날의 사진은 평범한 골목길에서 찍은 사진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런웨이를 걷는 것 같다. 원피스에 가려져 있어도 작은 얼굴에 남다른 비율이 눈에 띈다.
출처: 한혜진 인스타그램
▷ 한혜진
한혜진은 높은 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걷고 있을 뿐인데 남다르다. 얼핏봐도 8등신은 훨씬 넘어보인다.
출처: 장윤주 인스타그램
▷ 장윤주
장윤주 역시 평범한 골목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했는데 평범한 일상룩을 입고 있어도 그렇지만
출처: 장윤주 인스타그램
화려한 옷을 입고 한옥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까지 역시 모델이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비율을 뽐낸다.
출처: 이성경 인스타그램
▷ 이성경
강렬한 호피 패턴 상의에 시크한 블랙 진을 입은 이성경.
작은 얼굴에 긴 다리로 굴욕없는 비율이 돋보인다.